귀국 / 이사 준비
한국↔일본 이사 절차, 이삿짐 통관, 반려동물 이동(검역), 전입신고(転入届) 안내
한일 국제결혼 부부가 거주국을 옮기거나 귀국을 준비할 때는 이삿짐 통관, 각종 행정 신고, 반려동물 검역 등 복잡한 절차가 따릅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사할 때는 이사화물 별송품 신고와 일본 세관 통관이 필요하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이동할 경우 양국 모두 사전 검역 절차(광견병 항체검사 등)를 최소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도착 후에는 전입신고(한국: 전입신고, 일본: 転入届)와 건강보험·연금 등의 재가입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한일 이사의 전체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이사 견적 시뮬레이터
이사 유형·짐 규모·옵션을 선택하면 예상 비용을 계산합니다
① 이사 유형
② 짐 규모
③ 운송 방법
④ 옵션
예상 비용 (참고용)
115~210만원
짐 용적 기준: 약 5CBM
포함 기준
- 현지 상하차 작업비
- 해상 운임 (FCL/LCL)
- 통관 대행비
※ 위 금액은 2024~2025년 시장 시세 기준 개략 금액입니다. 실제 비용은 업체·이사 성수기·층수·엘리베이터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드시 복수 업체 견적을 받으세요.
📊 데이터 출처
- · 한국 국내 이사 시세: 한국소비자원 이사서비스 실태조사 + 주요 이사 업체 공개 가격 (2024년)
- · 일본 국내 이사 시세: 引越し侍 이사비용 통계 데이터 (2024년)
- · 국제이사 시세: 세방이사·한진로지스틱스·AXA引越센터 견적 실적 (2024~2025년)
절차 안내
한일 이사 절차
- 1이사 업체 선정 및 견적 비교
- 2이사화물 목록 작성 (통관용)
- 3출국 전: 전출신고, 보험/연금 정리, 은행 계좌 정리
- 4입국 후: 전입신고 (14일 이내), 건강보험 가입, 은행 계좌 개설
💡 사용하던 물품은 1년 이상 거주 증빙이 있으면 면세로 반입 가능합니다. 반려동물은 광견병 항체검사 + 마이크로칩이 필수이며 사전 준비에 최소 6개월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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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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